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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는 "의대 정원 백지화 전제 조건인 의대생 전원 복귀, 의대 교육 정상화 등 정상화된 게 있는가"라며 "암환자들은 수술이 밀려 전국 병원을 낭인처럼 헤매고 있는데 이는 보이지 않는가"라고 토로했다.
TCTAP 2025에서 말레이시아 의료진(가운데 화면)이 라이브 케이스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지난달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0회 관상동맥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TCTAP 2025)가 ...
최근 감사의견 거절이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는 의료기기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일부 기업은 상장 유지를 위한 개선계획서를 제출하지 못하면서 상장폐지 가능성을 배제할 수 ...
“사업 효과 근거가 부족하다”는 의사들의 지속적인 반대와 좀처럼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醫)‧한(韓) 협진 시범사업이 다시 진행된다.지난 2016년 시작돼 시범사업만 10년째로 정부는 본사업 전환 대신 수정을 ...
교육부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KAMC)는 30일 오후 서울대 치과병원에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홍순 교육부 의대교육지원관은 "오늘부로 유급을 확정하는 건 학생들에게 돌아오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더 미뤄서는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오리지널 개발사인 얀센의 모회사 J&J(존슨앤드존슨)이 제기한 계약 위반 관련 가처분 신청에서 승소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 지방법원은 지난 28일(현지시간) ...
 CJ제일제당이 바이오사업부 매각을 철회하고 자체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CJ제일제당은 “바이오사업부 매각 계획이 없다”고 30일 공시하면서 최근까지 진행된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와의 매각 논의가 사실상 ...
대구광역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은 4월 29일 대구광역시에 북구 산불 피해와 관련해서 성금 3370만원을 전달했다. 대구시의사회와 대구북구의사회는 또한 이 지역에 의료지원 봉사를 실시하고, 9개 구·군의사회에서는 산불피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산시스템을 통해 대체조제 사후통보를 허용하는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령 공포가 임박하자 의료계가 강력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환자안전과 의료체계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약사법 시행규칙이 공포될 예정인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1일 밝혔다. 의협은 "의사의 전문적 판단을 무시하고, 의학적 ...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지난해 6월 로봇 수술 시스템을 본격 도입한 이후 ‘로봇담낭절제술’을 누적 160건 이상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200례 달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병원은 “로봇담낭절제술은 현재 15% 비중으로 시행 중인데, 안전성과 정확성이 증명됐고, 수술 후 회복 속도에서도 이점이 있는 덕분”이라고 전했다.
윤주희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진료부원장이 최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윤 진료부원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국민 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이병완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이사(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대한당뇨병학회(KDA)는 4월 30일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 당뇨병 진료지침’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학회는 당뇨병 진료지침 주요 진료 권고안을 대폭 개정하기로 했다. 개정은 근거를 중심으로 임상 현장에서 실용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메트포르민 1차 약제 권고가 제외되며 혈압 ...